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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RITING 고급 2
글쓴이
김경숙 저
출판사
예스북스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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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숙

영문법을 친절하게 설명한 시리즈인 'THIS IS GRAMMAR'의 저자 김경숙은 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3년간의 현장 강의를 통해 영어 교육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2001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Vancouver Community College(VCC) TESOL Diploma 과정에서 한국 영문법 교육의 한계를 깊이 깨닫고 기존 영문법 교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집필했다.

2003년 출간된 This is Grammar 시리즈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어 지난 5년간 한국 영문법 교육의 쇄신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어서 2004년에 출간된 This is Vocabulary 시리즈 역시 베스트셀러로 학생들의 어휘 학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국인의 영어 학습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영어 작문’ 교육을 위해 4년간의 연구를 통해 This is Writing 시리즈를 출간했다. 현재는 교재 집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영어 교사와 강사들의 재교육에 힘쓰고 있다.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비롯하여, 2004년에 출간된 This is Vocabulary 시리즈 등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중학교
THIS IS WRITING은 초급, 중급, 고급, 실전의 4단계로 구성된 영어 작문 교재로, 고급편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300단어를 바탕으로 Writing Short Compositions(짧은 글 쓰기)를 그 주제로 하고 있다.

3~4년의 영어 학습 기간을 거친 고급 영어 학습자들이나 1,800개 이상의 어휘와 중학교 수준의 문법을 습득한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교재다. 단락 쓰기와 5단락 에세이의 중간 수준에 해당하는 고급편은 부제 ‘짧은 글 쓰기(Writing Short Compositions)’가 의미하듯이 서너 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진 200~300단어의 글을 쓰는 단계다. 고급편은 글의 유형과 성격에 따라 총 12개의 단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단원에서는 유형별 특징을 소개하고 주제에 대한 ‘사고’를 논리적이고 짜임새 있게 전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중급편과 마찬가지로 총 12편의 영어 쓰기를 연습하도록 했다. 부록에서는 작문에 반드시 필요한 대문자와 이탤릭체 쓰기, 구두점에 대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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