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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얄의 추천 3
글쓴이
오트슨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08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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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트슨

1980년대에 태어나 1990년대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0년 PC통신과 인터넷 웹에서 공개된 판타지 연재소설 『갑각 나비』로 강렬한 개성을 뿜어내며 인터넷 독자들의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다. 오프라인으로는 2007년 『미얄의 추천』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는 다음 시리즈인 『미얄의 정장』을 집필 중이다. 그 외에도 인터넷 상으로 장편소설 및 다수의 단편소설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미얄의 추천』『미얄의 정장』『괴담갑 1면』『방과 후의 3월토끼』(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2000년 온라인 상에서 판타지소설 <갑각 나비>를 연재하며 이름을 알린 '오트슨'의 첫 단행본 출간작. '미얄 시리즈'는 1부 <미얄의 추천>(1~5권), 2부 <미얄의 정장>(6부~)으로 구성되었다.

1부 <미얄의 추천>에서 평범한 대학생 민오는 악몽 속에서 소녀 미얄을 만난다. "네가 꿈속에서 여자를 밀던 그 순간. 현실에서도 여중생추락사고가 발생했다." 그 말을 남긴 채 사라지는 미얄, 그녀와 재회한 것은 놀랍게도 꿈이 아닌 현실 속에서였다. "꿈을 죽이러 간다." 수수께끼의 소녀 미얄이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벌이는 기괴한 희비극이 펼쳐진다.

2부 <미얄의 정장>에서는 1년 전, 여동생이 행방불명되어 사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레 한 명의 소녀가 찾아온다. 절대 얼굴도 모르는 생면부지의 소녀는 태연하게 말한다. "누구긴. 네 여동생, 미얄이다." 여동생 행세를 하는 미얄의 등장으로 점차 사라졌던 행방불명 사건의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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