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자가 독서교육론을 강의한 강의록과 학회지에 실은 논문 등을 모아 집필되었다. 미래사회에서는 많은 지식과 정보를 분석하여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내는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이 같은 창의적인 능력은 독서에서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독서는 학력과 관계가 깊다고 주장하면서 책의 효용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모두 4장으로 독서론, 독서교육론, 독서운동론, 도서관교육론으로 나누어 독서교육에 관련된 사항들을 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