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셀프 혁명
글쓴이
글로리아 스타이넘 저
출판사
국민출판사
출판일
2016년 8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글로리아 스타이넘

힐러리 클린턴의 멘토로도 잘 알려진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미국 페미니즘을 이끈 여성 운동가, 저널리스트, 작가이다. 1934년 오하이오주에서 태어나 명문 스미스 대학을 졸업했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진 스타이넘은 플레이보이 클럽의 버니걸로 위장취업해 사회의 여성차별과 성희롱 실태를 폭로한 기사로 유명해졌다. 1972년 최초의 여성 운동 잡지 〈미즈Ms.〉를 창간하고 15년간 편집장을 지냈다.
2010년 11월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25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고, 2013년에는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민간인 최고 영예인 ‘대통령 자유 메달’을 수여받았다. 2015년 한국을 방문하여 전 세계의 여성 평화주의자 30여명과 함께 비무장지대를 걸어 건너기도 했다. 그녀는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책은 정치인 힐러리 클린턴이 아닌 40대 여인으로서의 나를 찾아주었습니다.”
힐러리의 인생을 바꾼 단 한권의 자기계발서


주변의 눈치를 보고, 잘난 남과 나를 비교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을 잃은 우리. 움츠러든 우리는 어떻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힐러리의 멘토이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 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삶을 바꾸는 자긍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변의 모든 충고와 잔소리는 우리를 더 낫게 만들지 못한다.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내 안의 자긍심이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리 안의 혁명이 시작된다.

〈셀프 혁명〉에서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이혼 가정의 소녀가장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여성이 되기까지 오랜 세월동안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그녀의 경험담들은 우리에게 놀랄 정도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애를 하지 않으면 패배자라는 말, 자격은 되지만 요건에 들어맞지 않는다는 말, 억울해도 묻어둘 수밖에 없다는 말, 우리 같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는 말. 살면서 겪는 여러 문제에 대한 공감과 함께 자긍심이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개인적·사회적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