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를 포함한 여성 선교사 8명의 삶과 사역을 다루고 있다. 각 선교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지는 선교 사역의 모습과 그 가운데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하고도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다.
우리는 서로 다른 5개 대륙의 출신이고, 다양한 종교 및 사회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어린 시절과, 교육 기회, 신앙을 갖게 되기까지의 여정 및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도록 인도하셨는지에 대해 써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들은 모두 자신의 순례 여정을 기록했다. 나는 또한 모두에게 결혼을 한 이유나 독신으로 사는 이유에 대해 써달라고 부탁했다.…이 8명의 여인들이 갖는 공통점은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이 우리 모두를 만나 주셨고, 우리를 부르셨고, 인생의 많은 세월을 타문화권에서 살면서 사역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