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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퀸 : 유리의 검Ⅱ
글쓴이
빅토리아 애비야드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6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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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토리아 애비야드

미국 전역에 최악의 회전 교차로 말고는 알려진 것도 없는 메사추세츠 작은 마을 이스트 롱메도우에서 태어나 자랐다. USC에서 극작과를 전공하기 위해서 LA로 이사했다. 그녀의 첫 소설인 『레드 퀸 : 적혈의 여왕』은 38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1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후 발표한 『레드 퀸 : 유리의 검』 역시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는 시리즈 집필 중이다. 현재는 동부와 서부 해안을 오고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가이자 각본가라는 직업을 핑계로, 많은 책과 더 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고 있다. 홈페이지(www.victoriaaveyard.com)를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힘, 권력, 신분, 계급, 그 모든 것에 맞서 싸운 한 소녀의 서사시
뉴욕 타임스 · 아마존 베스트셀러 『레드 퀸: 유리의 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멈출 수 없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38개국이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리며 큰 호평과 함께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소설 「레드 퀸」 시리즈의 후속작인 『레드 퀸: 유리의 검』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첫 권인 『레드 퀸: 적혈의 여왕』은 입소문만으로 높은 판매치를 올리면서 인터넷 사이트에 수백 건이 넘는 호평을 담은 리뷰가 쏟아지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아마존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모은 전작에 이어 이번 작품 역시 《USA 투데이》와 《뉴욕 타임스》에서 뽑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출간도 전에 유니버설 픽쳐스에 영화 판권이 팔렸다. 초판 15만 부가 순식간에 팔리며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이 팔렸던 전작의 인기를 넘겨받아, 시리즈의 2번째 책인 『레드 퀸: 유리의 검』은 초판만 50만 부를 찍었으며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몇 달째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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