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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제 개발에서 이식수술까지
글쓴이
존 판던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16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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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판던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앵글리어 러스킨대학의 왕립 문학 연구원이다. 그는 과학, 기술, 자연에 관한 많은 책을 썼으며, 왕립 협회의 청소년 도서상 후보에 네 차례나 올랐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스틱맨이 알려 주는 모든 것의 원리’ 시리즈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서』 『옥스브리지 생각의 힘』 『열정의 과학자들』 『죽느냐? 낫느냐! 으악! 오싹오싹 소름끼치는 의학』 『이상하게 재밌는 지구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과학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조명하는 ‘미래과학 로드맵’ 시리즈의 네 번째 권으로, 우리 삶에 가깝게 들어온 첨단 의학, ‘이식’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여 청소년의 진로와 과학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마취제 개발에서 이식수술까지》는 고대 인도의 피부이식에서부터 현대의 얼굴이식에 이르기까지 외과 의사들이 어떻게 이식수술의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해 왔으며, 망가진 장기를 새로운 것으로 바꿀 수 있었는지 이식수술의 사례와 과학적 성취들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나라 이식 분야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병원의 김연수, 이동섭 박사가 집필한 ‘우리나라의 장기 이식수술’의 현재와 미래가 함께 실려 있어 독자들뿐만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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