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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살겠지
글쓴이
신용목 저
출판사
난다
출판일
2016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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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용목

1974년 경남 거창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등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00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산문집 『당신을 잊은 사람처럼』, 장편소설 『재』 등이 있다. 육사시문학상 젊은시인상, 시작문학상, 노작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백석문학상등을 수상했다.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
당신을 잊은 사람처럼


2000년 『작가세계』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후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아무 날의 도시』등 세 권의 시집을 펴낸 그가 등단 16년 만에 첫 산문집을 펴낸다. 2015년 11월 30일부터 2016년 1월 29일까지 문학동네 카페에 매일 연재했던 에세이를 엮은 책으로 산문이 보여줄 수 있는 깊이와 넓이, 그 외연과 내연의 유연성을 한껏 함축하여 6부로 나누었다. 삶에 대한 진정성있는 물음을 물론이고 나아가 생에 대한 사유를 끊임없이 고찰하는 시인의 의식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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