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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취미 사진
글쓴이
이석현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16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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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석현

국내 1호 스톡사진 전문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부증권에서 근무했다. 30년을 숫자와 살았던 증권맨이었지만, 늘 예술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미술을 전공하기로 한 딸과 함께 100여 곳이 넘는 전시회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사진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저 좋아서 시작한 사진인데, 어느 날 누구나 사진을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학으로 해외 스톡사진 시장을 조사하고, 여러 스톡사진 사이트에 작가로 등록해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그리고 사진 인세만으로 월급만큼 벌 수 있다는 것을 체험했다. 지금은 사진이 취미라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스톡사진 세계를 국내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현재 동국대 평생교육원 교수, 이미지 팩토리 실장, (주)해피프로젝트 대표이사이며, ISTOCKPHOTO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신의 사진 저장함에 돈이 되는 사진이 숨어 있다!”
하루에 10만원씩 다운로드 되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완벽 가이드!


아름다운 풍경을 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은 사람과 함께이거나, 반드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사진 찍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취미생활 1위에 육박하는 것도 ‘사진 찍기’다. 잘 나온 사진은 SNS에 올려져 지인, 친구들에게 호평을 받는다. 그런데 이렇게 찍은 사진이 돈을 벌어준다면 어떨까? 노후를 대비할 재산이 된다고 하면 어떨까? 사진 전문가가 아니어도, 특별히 기술력을 갖추지 않아도 가능하다. 내가 오늘 찍은 사진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사진을 대하는 자세만 바꿔도 가능하다.

이 책은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스톡시장에 대해 알려주고, 일상적인 사진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알려준다. 스톡 사진(Stock photo)이란 달력이나 광고 따위에 사용되는 대중적인 사진을 뜻한다. 스톡사진 사이트에 업로드된 사진을 사용자가 다운로드하면 수익이 창출되고, 창출된 수익은 사이트와 일정비율 분해여 작가에게 돌아간다. 미국에서는 37세의 나이에 오천만불의 재산가가 된 아마추어 사진작가 유리 아커스 같은 존재가 유명세를 타면서 제2, 제3의 유리 아커스가 배출되고 있다. 자, 지금까지는 그저 취미로 사진을 찍었다면, 이제 관점을 바꿔 스톡시장에 사진을 등록하여 장기적인 매출을 낼 전략을 알아보자. 이 책은 광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사진은 무엇이 다른지, 4만불, 5만불 등 입이 떡하니 벌어지는 돈을 벌어들인 수많은 사진을 통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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