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토피, 반드시 나을 수 있다
글쓴이
방성혜 저
출판사
트로이목마
출판일
2016년 7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방성혜

공식 계정사락
25년간 《동의보감》을 연구하며 현대적 관점에서 치료에 접목하고 있는 ‘동의보감 전문 한의사’로, 인사랑한의원 원장이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사람을 치유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열망에 이끌려 늦은 나이에 경희대 한의학과에 입학했고, 이후 전국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동의보감 경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할 만큼 《동의보감》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동의보감》이 전하는 인체관과 질병관을 접하면서 점점 한의학의 매력에 빠져들었으며,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으며 연구를 계속했다. 이후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도록 섭생을 바꾸면, 우리 몸은 저절로 정화된다. 건강하고 가벼운 몸으로 거듭나는 것을 넘어, 활기 넘치는 삶을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몸속 찌꺼기가 빠지면, 몸이 가벼워지고 질병도 사라지며 건강수명도 늘릴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이자 동아시아 최고의 의학서 《동의보감》은, 몸속에 쌓이는 독소를 걸러냄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해독 의학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동의보감》의 처방을 일상생활에 접목하면, 노화를 늦추고 무병장수 할 수 있다. 이 책의 ‘동의보감식 해독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가벼운 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종기와 사투를 벌이다》, 《조선 최고의 외과의사 백광현뎐》, 《마흔에 읽는 동의보감》, 《아토피, 반드시 나을 수 있다》, 《조선왕조 건강실록》(공저), 《동의보감의 지식 체계와 동아시아 의과학》(공저) 등이 있다. 또 MBC 한의학 드라마 ‘마의(馬醫)’의 자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토피 연구 14년간의 노하우와 《승정원일기》 속
조선시대 왕실 피부질환 치료법에서 찾은 아토피 치료의 탁월한 비책!

《마흔에 읽는 동의보감》, 《엄마가 읽는 동의보감》,《조선, 종기와 사투를 벌이다》,《용포 속의 비밀, 미치도록 가렵도다》등의 책을 통해 《동의보감》에 대한 깊은 지식과 선조들의 피부질환 연구에 관한 한의학적 가치를 다양하게 보여준 저자 방성혜 원장이 ‘아토피 치료법’에 관한 책을 새롭게 출간했다.

지난 14년간 한의학을 공부하고 현직 한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면서 찾아낸 ‘아토피 치료’의 탁월한 해법을 모아 집필한 《아토피, 반드시 나을 수 있다》에서 저자는, ‘아토피 치료법’이라는 커다란 퍼즐 판의 비어 있는 퍼즐을 찾아 맞추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말한다. 하지만 드디어 비어 있는 퍼즐 조각을 찾아냈고, 그 퍼즐 판을 맞추게 된 비책은 바로 ‘조선시대 왕실 피부질환 치료법’에 있었다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조선시대에도 분명 피부질환이 있었을 텐데, 당시 최고의 의사인 왕실의 어의는 어떻게 왕과 왕가의 피부질환을 치료했는지, 어떤 약재와 어떤 처방으로 가려움증, 종기, 습진, 부스럼, 홍반 등의 다양한 피부의 문제들을 해결해나갔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승정원일기》를 찾아보았고, 그 속에서 지금껏 풀지 못했던 아토피 치료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그리고 그 실마리를 바탕으로 실제로 아토피 환자 치료에 적용하면서 놀라운 치료 효과를 거뒀다.

인체 면역 반응의 원리, 면역 과잉 반응에 대한 이해를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논리적인 설명으로 ‘아토피 치료법’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때로는 지금껏 알려진 아토피에 관한 상식을 뒤집는 반전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 반전이라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인 해법이며, 결코 인체의 ‘여환무단(如環無端, 고리와 같아서 끝이 없이 순환한다)’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원래의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려놓을 수 있는 지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