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이 책은 201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8개 학과의 8개 언어에 대한 외국어 학습의 능률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앱 교재와 연계한 학습서 저작으로 기획된 이란(페르시아)어 교재이다. 이란어 초보 학습자를 위한 과정으로 알파벳 쓰기부터 일상적인 대화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상황별 대화형식으로 본문을 구성, 그에 따른 문법을 설명하였다. 듣기 파트에서는 구어체 발음으로 문어와 차이가 있는 구어활용의 언어적인 환경을 중시하여 제시하였다. 또한 연습문제를 통해 학습 정도를 확인하고 그 효과를 높이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