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반스와 에밀리 반스 부부는 각각 『남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와 『여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를 통해 남자 · 여자의 진짜 속마음을 담았다. 그 중 이 책, 『여자가 사랑받는다고 느낄 때』는 아내 에밀리 반스가 집필한 것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고 여자가 진심으로 원하는, 남자의 모습과 결혼생활에 대해 적고 있다.
51년 넘게 결혼생활을 하면서 성경적 부부관계를 연구하고 많은 부부들을 상담해 온 저자는 구체적이면서도 성경적인 사랑의 기술을 알려준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모든 관계에서 진실한 사랑이 나타난다'고 말하는 그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를 통해 모든 관계에서 진실한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