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동물이 새끼를 키우며 안전하게 지내거나, 먹이를 저장하기 위해 만드는 복잡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에 대해 글과 세밀화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린이들에게 갖가지 동물의 집짓는 이야기를 통해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주생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도우면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과학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풍부하게 하여 수월하게 환경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현암사 과학문고 시리즈 중 한 권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