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 하나라도 커다란 세계를 만들어 내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2007년 닥터 수스 상 수상작 『이건 상자가 아니야』의 작가 앙트아네트 포티스의 신작. 막대의 놀라운 변신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막대를 어린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는 다치기 쉬운, 조심해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단조로운 검은 선 위에 아이의 상상력이 파란색으로 덧입혀지고, 평면적인 선이 입체적인 면으로 변합니다. 막대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따라 무엇으로돈 변신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막대가 아니야』를 가지고 어린이와 부모님들은 놀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친구들끼리 ""막대 들고 뭐해?"라고 물으면 아이들이 "이건 막대가 아니라 XXX야."라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