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는 지금 커다란 불안에 휩싸여 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잇따른 생필품과 공공요금 인상 등 서민들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져만 가고 있다. 이러한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대책은 무엇일까? 이 책은 외환투자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위험에 대비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FX(Foreign Exchange), 즉 외환투자란 서로 다른 국가의 통화 간 금리와 가격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얻는 투자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이후 개인 투자가 허용돼 앞서가는 투자가라면 이미 고수익을 내고 있는 새로운 재테크 수단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외환투자이지만 간단한 거래 규칙과 룰만 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여 년간 전문 외환딜러로 활동해 온 저자의 노하우가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