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고 어설픈 어린 마음에게……“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나는 축구를 못해. 나는 노래를 못 불러. 나는 그림을 못 그려... 나는 잘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라고 말해본 경험이 있나요? 알고 있는 것보다 배울 것이 더 많은 어린 시절, 아이들은 모든 것이 서툰 자신에게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의 칭찬 한 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는 댄에게 엄마가 건넨 “네 글은 노래처럼 아름답구나!” 이란 칭찬 한 마디. 아이는 곧 용기를 얻고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칭찬으로 달라진 아이의 모습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