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민족대학교 중문학과,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에서 몇 년간 근무했다. 2002년부터 자유 기고를 시작하는 한편, ‘북경 독서당 국제 문화발전 유한공사’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장편소설로 『사랑은 다른 곳에 머무른다』,『작가사』, 『미친 입담』, 『하버드에서의 청강』, 『역경활용서』, 『장자의 도』 등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인물과 나라들이 처세술과 전략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코 지금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처세와 조직경영이 바로 생존에 직결되던 이 시기를 살펴본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배워야 할 많은 교훈들을 얻을 수 있다.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은 물론, 여기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순자는 인간의 선천적인 도덕관념을 부정하는 ‘성악설’을 주장하면서 후천적인 환경과 교육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그는 유가의 예禮를 기본으로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구를 감안하여 경제를 발전시키고자 했고, 예와 법이 결합된 정치 체제를 중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