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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려 태어난 나
글쓴이
마이클 노튼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8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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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노튼

영국에서 활동하는 환경운동가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전공한 후 금융업에 종사했다. “첫 직장을 가지는 순간부터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하라”는 아버지의 독특한 교육에 영향을 받아 사회생활 첫해에 청소년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상을 바꾸는 일’이 자신의 천직임을 깨닫고, 봉사단체 및 시민운동단체를 만들어 활동영역을 넓혀나갔다.

2007년에는 그간의 노하우를 담아 《세상을 바꾸는 365가지 방법(365 Ways to Change the World)》을 발표했는데,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담긴 이야기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메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누구나 세상을 밝히는 일에 발 벗고 나설 수 있으며, 타인에게 관심과 용기를 부여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록된 이야기들도 유명 운동가들의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우리들 대다수는 작고 평범하다. 그래서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주체'가 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의 첫장에서 "평범한 내가 아닌 더 나은 사회적 위치에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는 그런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듯이 평범한 우리도 아이디어와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다.

이 책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방법의 ABC를 살기 쉽게 예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어서 생활 주변과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놓고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누구나 일상에서 이웃과 힘을 합쳐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며, 이러한 소소한 방법들이 모여서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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