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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글쓴이
패트릭 렌시오니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0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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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트릭 렌시오니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포춘〉 100대 기업들의 코치. 25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개인의 성과, 팀워크, 혁신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조직의 팀워크, 리더십,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줄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춘〉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의 저서 《팀워크의 부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등 12권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권 가량이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 우화를 통해 ‘회의의 기본’을 알려주는 회의 지침서 『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저자 패트릭 렌시오니는 팀 빌딩과 팀워크 개발의 대가로, 회의 문화 개선을 통해 기업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하루 5분 일주일 2시간이면 충분한, 쉽지만 우리가 모르는 회의의 모든 것을 담았다.

어느 회사든 회의를 하지 않는 곳은 없다. 그러나 많은 회사원들이 회의를 지루한 것, 두려운 발표 장소, 필요악으로 여긴다. 야구선수가 야구장에서 기량을 발휘하듯 직장인에게 회의실은 가장 가까워야 할 활동 터전임에도 말이다. 회의는 아이디어를 내고 회사의 각종 사안을 논의해 결국 회사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다.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과 최고의 기업을 만들고 싶은 경영자, 조직 관리자라면 반드시 제대로 회의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형편없는 회의는 회사를 망하게 한다. 이 책은 회의의 문제점을 방치해 위기에 놓인 회사를 구하려 분투하는 주인공 케이시를 통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회의의 기본을 차근차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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