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치바현 출생. 중학교 시절에 포크송 붐의 세례를 받고 어쿠스틱 기타를 시작하여, 고교시절에 록을 듣고 일렉기타를 시작했다. 고교 졸업 후에는 퓨전~재즈로 흥미를 넓혀서 폭 넓은 기타리스트로서 활동하였다. 80년대 이후에는 악보 채보, 교본 및 음악 전문지 등의 집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피아니스트에게 핑거링 트레이닝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하농. 그 하농의 기타 버전. 기타리스트가 운지 연습을 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하나의 장르에만 치중한 핑거링 연습은 기타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좁히는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이 기타 하농은 흔한 메탈 계열 핑거링뿐만 아니라, 블루스, 재즈 등 폭넓은 장르를 망라해, 기타리스트 운지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부록 CD에 하농의 실제 음원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