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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문화사
글쓴이
데틀레프 블룸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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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틀레프 블룸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서점 아르바이트를 했다. 10년 동안 서점상으로 활동한 그는 후에 무역회사의 대리인으로 일했으며, 작은 출판사를 공동 설립한 후에는 직접 출판사를 맡아 수많은 책을 출판했다. www.detlefbluhm.de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웹사이트에서 그와 그의 고양이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고양이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고양이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고찰하고 인간과 고양이가 역사 속에서 함께 간 길에 대해서 쓴 책이다. 1727년 프랑스에서 고양이 하나만을 주제로 한 최초의 책인 『고양이의 역사』가 출간된 이후 수천 종류가 넘는 고양이 관련 책들이 출판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고양이라는 매력적인 동물에 대해 아직도 답이 없는 상당히 많은 의문들이 남아있다. 저자는 이 수수께끼들을 풀기 위해 이미 쓰여진 책들과 다른 각도로 고양이들의 발자취들을 추적했다.

이 책은 고양이들은 실제로 도서관이나 군대, 오락 같은 분야에 고용되어 고정적으로 일하기도 하였으며, 또한 고양이들은 문학, 회화, 음악 등의 분야에서 예술가들이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고양이가 인간의 역사 속에서 함께 걸어간 길을 되짚으며, 다양한 사람들이 이 동물에 대해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고양이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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