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이후 40년 동안 발전되어 온 '새로운 설교학 운동'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5명의 설교학자들의 설교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설교학자 찰스라이스, 헨리 미첼, 유진 라우리, 프래드 크래독, 데이비드 버트릭의 구체적인 설교 방법론과 '새로운 설교학 운동'의 전체적인 흐름까지 살펴보고 있다. '새로운 설교학 운동'의 모델로서 이야기 설교, 흑인 전통에서의 내러티브 설교, 내러티브 플롯 설교, 귀납적 모델, 현상학적 접근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설교 사역을 위해서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설교자들에게 효과적인 설교 방식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