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카드는 마치 텔레비전 화면이 재빨리 바뀌는 것처럼 다양한 내용의 그림 카드를 순간순간 눈앞에 보여 주어, 아이의 뇌에 각인시키는 직관력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낱자를 알고 구성 원리만 이해하면 쉽게 깨칠 수 있는 한글의 특성에 따라 닿소리(자음)와 홀소리(모음)을 배우고, 그림을 보며 관계 있는 낱말도 익힐 수 있어 아이가 한글을 체계적으로 깨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종이에 코팅을 하여 아이가 던지거나 입으로 빨아도 잘 손상 되지 않아 오래 활용할 수 있으며,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판형이 커다랗고 글씨와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