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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경영학
글쓴이
이타미 히로유키 저
출판사
살림Biz
출판일
2008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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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타미 히로유키

1945년 출생.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후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경영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포드대학 경영대학원과 인시아드(INSEAD)에서 강의했다. 히토쓰바시대학원 상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이과대학 총합과학기술경영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히토쓰바시대학의 명예교수이기도 하다.
‘인본주의 경영’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경영학자로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석학이다. 경제학에도 정통해서 기업경제학 전문이라는 평도 듣고 있다. 경영과학문헌상과 닛케이 경제도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에는 각 분야의 권위자에게 수여하는 일본의 명예훈장인 ‘시쥬호쇼우(紫綬褒章)’를 수상하기도 했다. 일본 통상산업성 등 정부부처 자문위원, 고이즈미 총리 직할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략회의 위원, 아이치 만국박람회 고문, 미쓰비시 레이욘 및 츄부 전력 등 유수 기업들의 고문, 일본조직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경영전략의 논리』, 『인본주의 기업』, 『일본산업 3개의 파도』, 『일본 기업의 다각화 전략』(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조직 속에서 책임자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경영'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실제로 일을 하는 사람들, 특히 가까운 미래에 경영에 참여하려는 30대를 위해 경영논리를 풀어쓴 경영 입문서이다. 스스로와 조직과 동료의 발전에 공헌을 하기 위해서는 경영 전체를 생각한 후 자신이 설 자리를 확인하기 위한 '경영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책의 1부는 사원과 회사의 관계와 일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고찰했다. 2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 기업이 사회 안에서 어떠한 기능을 하고 있을까?' 와 같은 기초적인 의문에 대해 설명했으며, 3부에서는 리더가 실제로 경영에 참가할 때 취해야 할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4부에서는 조직 전체를 경영한다는 것에 고찰한 후, 마지막 5부에서는 경영을 바라보는 안목을 한층 더 키우기 위한 저자의 조언들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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