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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모리악의 작품에 나타난 타자의 문제
글쓴이
김모세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8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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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모세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프랑스 인문학 연구 모임 ‘시지프’의 일원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수아 모리악의 작품에 나타난 타자의 문제』『르네 지라르』가 있고, 옮긴 책으로 『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 『페넬로페는 변기에 응가해요』 『인간의 대지』 『미래 사회 코드』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로 분류되는 프랑수아 모리악. 기독교적 관점을 바탕으로 인간 본연의 내적 갈등과 고통의 문제를 깊이 있게 파고들어 그 내부에 감추어진 비밀을 밝혀낸 작가이다. 우리는 모리악의 문학 세계를 지탱하고 있는 문제와 시대적 상황, 그리고 새로운 사유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타자’라는 용어의 의미를 나 외의 다른 사람, 즉 나와 마주하고 있거나 그 너머에 있는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의미로부터 출발하여 그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다양한 ‘타자’의 문제로 접근할 것이다. 즉 타자성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자아중심의 세계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폭력의 양상들을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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