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백석신학연구소에서 올해부터 출판하게 된 박사학위논문시리즈 2호다. 유대 유일신 사상과 신약의 고기독론에 관계된 문제들을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가장 높은 단계로 승귀시키며, 하나님과 더불어 예배 드리는 좋은 모범을 보여 주는 요한계시록 4-5장을 연구한 논문이다.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 안에서 현대적 상황과 이슈들을 주도면밀하게 관찰하고 성경적 대답을 찾으려고 하는 시도와 서구 신학계와는 전혀 다른 개혁주의적 대안과 처방을 제시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