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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훈의 기록노트
글쓴이
유귀훈 저
출판사
지평
출판일
2008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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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귀훈

스스로 작가의 소질 같은 건 쥐뿔도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30년간 전업작가로 일한다. 제주은행, 신한금융지주, 한국그런포스펌프, 아모레퍼시픽, 제일모직, 포스코, 삼성SDI,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태창철강, 노루페인트 등 20여 권의 기업사(Company history, 기업의 역사책)와 《호암의 마지막 꿈》 《종근당 스케치》 《기록 입문》 《장수기업 입문서》 《티시 스타일》 《유귀훈의 기록노트》 《마라톤》 《최신사사제작법》 《사사제작법》 등의 단행본을 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록이 무엇이고 왜, 어떻게 기록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그동안 메모와 관련된 책들은 쏟아졌지만 기록과 관련된 책은 처음이다. ‘메모와 기록’을 마치 ‘책과 서적’ 혹은 ‘해와 태양’처럼 동의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메모와 기록은 분명 다르다. 메모는 기억해 두고 싶은 내용을 상기해내기 위한 ‘임시적인’ 글이고 기록은 어떤 사실을 후일에까지 ‘보존하기 위한’ 글이다. 20년간 기업史 전문작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기록에 대한 요령과 함께 자신의 삶과 직업을 소개하는 ‘기록스케치’를 더한 ‘기록의 실용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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