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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글쓴이
정두리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2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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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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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예쁜 색깔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우리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꽃. 사계절마다 피어 오르는 꽃들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런 풀 냄새와 꽃향기로 인해 감성이 풍부해 지며, 좋은 생각만 하게 되는 겁니다. 이 책은 우리 땅에서 뿌리를 내려 살고 있는 식물들을 주인공으로 동시를 지은 정말 예쁜 책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작은 식물이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장, 한 장을 읽어보세요. 책 속의 삽화는 시와 잘 어우러져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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