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과 관련된 군사, 정치, 사회, 경제에 관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자세한 지도와 더불어 최근 학계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쟁점들을 중심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기술하고 있다. 핵심 전역들과 정치적 안건 중에서 50개 주제를 선정해 자세히 다뤘고, 이러한 주제들이 실제 전장에서 일어났던 사건들과 어떤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살펴보고 있다. 당시의 산업과 과학기술이 총결집하고, 전쟁으로 일어난 피해와 같은 변화 뿐만 아니라 참가국 및 제국의 정치구조와 사회 전반의 요소들을 바꾸어 놓았던, 제1차 세계대전에 대한 확장되고 심화된 인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