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가운데서 법의 역할을 질문하는 변호사. 변론 활동과 시민운동, 대학 강의와 저술을 병행하며 법률가의 소임을 확장하고 실천해왔다. 현재 『법률신문』 편집인과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고문 변호사로 있다. 20년 동안 정수일의 곁에서 법적 조언과 개인적 교류를 이어가며 동행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시민사회론과 시민운동론을 우리 사회의 대안으로 계속 유지하려면 제도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하며 대부분의 논의가 사회학적 측면에서 전개된 것이라면 이 책은 법적 측면에서 제도의 문제를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