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중국이 건국 5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중국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표를 제시한 것으로,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완넨 상장이 주필이 되어 편찬한 것이다. 중국군 고급장교들의 학습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중국군이 미래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중국군의 현실과 미래 비전을 이해하기 위해서 중국군을 연구하고 중국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한번 권하고 싶은 좋은 내용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