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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 도망갈 거야
글쓴이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저
출판사
보물창고
출판일
200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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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1910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에서 쓴 글로 1940년대에 미국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은 늘 글을 썼다. 『잘 자요, 달님』,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벌레와 물고기와 토끼의 노래』, 『중요한 사실』 을 비롯하여 1952년 생을 마칠 때까지 남긴 백 여 편의 글과 책들은 지금껏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미국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유명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그림책. 저자는 글과 그림의 조화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아이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생활을 관찰했으며, 자기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자신이 쓴 그림책에 대해 조언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작품에는 어린이의 언어와 어린이의 생각,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지요. 이 작품은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기토끼와 엄마토끼의 숨바꼭질 놀이가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면서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클레먼트 허드는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을 간결하고 대담한 컬러로 그려내었습니다. 『잘 자요, 달님』, 『내 세상』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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