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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on 24 Hours a Day
글쓴이
아놀드 베넷 저
출판사
리베르
출판일
2008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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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놀드 베넷

20세기 초 영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법률사무소 서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자와 잡지 편집자를 거쳐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과 희곡, 평론과 에세이, 신문 칼럼을 넘나들며 방대한 글을 썼고, 스스로 평생 70~80권의 책을 썼다고 회고했다.
대표작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1908)는 사실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며, 세계적인 고전 출판 브랜드 모던 라이브러리의 ‘20세기 영어소설 100선’에 선정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싱클레어 루이스는 그를 ‘정말 위대한 소설가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베넷은 소설을 쓰는 틈틈이 삶의 지혜를 다루는 실용적인 글도 꾸준히 썼다. 그 대표작이 《하루 24시간을 사는 법》(1908)이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500부를 샀고, 데일 카네기는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적극 추천했다. 한 세기 후 《딥 워크》의 저자 칼 뉴포트도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어야 할 책으로 베넷을 소환했다.
또 다른 명저 《멘탈 효율》(1911)에서는 관심을 시간에서 멘탈(정신)로, 다시 삶 전체로 넓혀 간다. 과거와의 결별, 자기다움, 결혼, 책, 성공, 관습, 삶의 만족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삶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사람과 세상을 관찰해 온 소설가의 남다른 통찰이 빛난다.
베넷의 질문은 단순했다. 어떻게 해야 주어진 시간과 정신의 주인이 되어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충분히 살아 낼 수 있는가. 그가 말한 ‘효율’은 더 많은 것을 해내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지혜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시관 관리의 바이블로 전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아놀드 베넷의 『하루 24시간을 사는 법 How to Live on 24 Hours a Day』의 영문판이 한글 번역본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주 평이한 문체로 쓰여 있으며, 문장이 복잡하지 않아서 고등학생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진 독자라면 읽는데에 무리가 없다. 따라서 이 책은 문법 해설 없이 영어 텍스트를 어느 정도 자유롭게 읽어 갈 수 있는 독자에게는 영어 학습 교재이자 자기계발서의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놀드 베넷의 『시간 관리론』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최상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컨설턴트인 데일 카네기가 그의 저서에서 극찬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하는 가장 보편적인 내용에 철학적 깊이를 가미하여 짧은 내용이면서도 깊은 여운을 준다.

이 책에는 하루의 첫 시작인 아침을 잘 맞이하는 방법부터 출퇴근시 도둑 맞는 시간을 되찾는 방법, 직장생활의 노하우 등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실천 매뉴얼이 담겨 있다. 그리고 정신 능력을 강화시키는 방법, 두뇌 활용법, 효과적인 독서법 등 ‘나’를 돌아보고 삶을 성찰할 수 있는 지침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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