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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글쓴이
자미 버나드 저
출판사
나무이야기
출판일
200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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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미 버나드

'뉴욕데일리뉴스' 영화평론가이자 전미비평가협회 회원이고 뉴욕영화비평가협회 회장이었다. '뉴욕포스트'의 영화 평론가 국장을 역임했고 '미라벨라', '워싱턴포스트', '셀프' 등에 기고하며 CNN와 BBC의 객원평론가로도 활동한다. 1991년 영화비평 부문 퓰리처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저서로『First films-Illustrious, Obscure and Embarrassing Movie Debuts』『Total Exposure』『The X List-The National Society of Film critics' Guide to the Movies That Turn us on』 『The 100 Greatest American Films-A Quiz Book』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비디오 가게 점원이었던 청년 타란티노가 하루 아침에 세계영화계에 총아로 떠오르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지미 버나드의 이 책『쿠엔틴 타란티노』는 '타란티노 신드롬'을 둘러싼 모든 것들을 다루고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90년대 영화계에서 단순히 한 명의 감독이 아닌 하나의 현상이었다. 논쟁적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 부터 그의 영화를 제작하며 타란티노와 함께 성장한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수장 하비 와인스타인이 "우리는 지금 타란티노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고백했을 정도로 타란티노는 90년대 영화광 시대가 탄생시킨 최고의 신데렐라였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필름에서 비디오로 넘어오는 영화 관람의 역사를 온몸으로 증명하는 타란티노의 색다른 성공담을 흥미진진하게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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