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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속화는 무엇을 말해 줄까
글쓴이
이주헌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0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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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풍속화, 일상이 살아 숨 쉬는 우리들의 친근한 이야기

풍속화는 시대의 표정이 담긴, 시대를 대변하는 그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이 다양한 일상생활이 고스란히 그림 한 폭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유머와 해학을 담아 교훈을 전달하거나, 시골과 도시의 생활상을 표현하고, 사람들의 여가 활동을 생동감 있게 다루기도 하는 풍속화를 소개하였다.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의 삶 속에서 인생살이의 슬픔과 기쁨, 고통과 감동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네 삶에서 지켜야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전해준다.

이 책은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1, 2』『아름다운 풍경화에 뭐가 숨어 있을까』『신비로운 인물화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등 많은 미술서로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잘 알려진 이주헌의 작품이다. 우리 시대의 미술 멘토로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풍속화를 통해 예술과 인류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다양한 주제로 나타나는 풍속화를 소개하면서 풍속화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돕고, 그것이 미술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설명한다.

『정겨운 풍속화는 무엇을 말해 줄까』는 인간 생활의 여러 측면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풍속화에 대한 친절한 입문서다. 한 시대를 살다간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가 거장의 붓끝에서 생생하게 되살아난 다양한 풍속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이주헌의 주제별 그림읽기'시리즈의 4번째 권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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