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인간의 상관관계를 살핀 책으로, 지구상의 모든 존재들에게 아주 오래 전 그러한 약속이 있었음을 일깨워줌으로써 모든 존재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하여 쓰여졌다. 이 책은 이곳 지구라는 행성이 어떤 곳인지, 왜 수많은 존재들이 지구로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지구에 온 이후 무엇이 일어났고 또 마지막 시기인 지금은 무엇이 진행될 것인지를 밝히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나’라고 여겨온 것이 사실은 실체 없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임을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