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에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다른 문화와 풍광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의미있는 고고학적 유적지와 유물, 문명을 소개하고, 그 재발견과 발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간적으로는 약 260만 년 전에 제작된 최초의 석기에서부터 근세사의 사건에 이르고, 산맥과 정글, 외딴 섬, 사막, 난파선에 이르는 공간을 다루는 고고학이란 학문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를 위해 500장 이상의 풍부한 사진과 상세한 지도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책의 앞부분에는 여러 위대한 고고학자들의 삶과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편성하여 '고고학적 발견과 의미' 뿐만이 아니라, 이를 위한 노력들을 자세히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