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알베르트,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삼총사는 오래된 별장의 지하실에서 이상한 터널을 발견한다.
그리고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과거로의 여행!
푸른 크리스털을 열쇠로 현실과 과거를 오가는 삼총사는 1499년, 이탈리아 밀라노로 레오나드로 다 빈치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삼총사가 만난 레오나르도는 프랑스 군에게 쫓기고 있는데...
삼총사는 레오나르도를 도와주고 무사히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정말 최초로 하늘을 날았을까?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교통사고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알베르트, 얌전한 것과는 담을 쌓은 채 온통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그리고 소심해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늘 주저하지만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세 친구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