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명종, 수세식 변기, 토스터, 지우개 달린 연필, 스프레이, 청바지, 자동차, 지하철, 컴퓨터, 비행기……. 우리들은 이 물건들을 당연히 곁에 있어야 하는 일상적인 것들로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사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발명들 덕분에 사용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준 놀라운 발명품과 그 과학 원리를 담았습니다. 풍부한 관련 사진과 그림을 실어 두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자아냅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춰진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첫발 시리즈 중 한 권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