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분자생물학
글쓴이
미셸 모랑쥬 저/강광일,이정희,이병훈 공역
출판사
몸과마음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많은 대중들이 읽을 수 있는 과학사를 쓰는 것을 목적으로 쓰여졌다. 엄청난 양의 논문과 책들이 독자들에게 사전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이 책은 그러한 사전 지식을 포함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과학의 발견들에 대한 설명, 특히 사용된 기술들에 대한 가능한 한 많은 설명이 충분히 전개될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책에서는 가능한 한 완전한 하나의 역사를 구축하려 하였다. 기존의 많은 역사 서술들이 한 학파 또는 일부 학파에 대해 특전을 부여하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생화학에 대해 특히 많은 지면을 할애하면서 분자생물학의 발전에 기여한 학문들을 최대한 균형 있게 소개하려고 애썼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분자생물학 탄생에 기여했던 비중 있는 많은 과학자들의 전기를 발견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 분야 역사를 서술함에 있어서 여기에 인용된 것을 포함하여 전기적 자료와 자서전적 자료의 방대함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 전기는 다른 장점이 있다. 즉 이는 순수 내적인 역사에서 빠져나와 분자생물학이 그 안에서 탄생된 것으로 보이는 외부 조건, 문화적 맥락으로 지양시킨다. 때때로 그 창시자들의 혼란스런 경로, 즉 분야간 이동 및 국가간 이동은 새로운 생물학을 탄생시켰던 문화적 혼합에 기여하였던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한정된 지면을 가진 책 한 권에 담기에는 너무 많은 주제들이다! 또한 분자생물학 각각의 발달에 배당했어야 할 어떤 위치를 부여하지 못한 것도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발견이나 연구집단 또는 중대한 역사적 문제 등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주제별 서술방식은 각 장을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게 해 준다는 이점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