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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살해당하다 3
글쓴이
후나세 슌스케 저
출판사
중앙생활사
출판일
2008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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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나세 슌스케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의 원제는《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이다. 일본의 110번은 범죄신고 전화번호로 우리나라의 112번에 해당된다. 원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책은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자연치유 방법으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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