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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재미있는 일본어
글쓴이
김지룡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0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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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룡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갈릴레오 SNC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속 보이는 일본어』 『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 같은 일 50가지』 『전교 1등 하는 법』 『도쿄에서 만난 일본어』 『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일본통 김지룡의 한글로 정복하는 생생 일본어 101"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으로 유명한 저자가 이야기책을 읽는 기분으로 학습할 수 있게 꾸민 일본어 교재. 일본어 어휘 101개를 표제어로 삼아 하나의 어휘당 2페이지씩 그 어휘에 관련된 사항을 실었다.

딱딱한 어휘 중심이 아니라 TV, 잡지, 광고, 수다 속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 중심이고, 단순히 품사 적고, 예문 주고, 발음 표시한 것이 아니라 그 단어를 구실로 삼아 다양한 단어를 줄줄히 꿰어 놓았다, 심심찮게 나오는 일본 문화의 단상도 흥미롭다.

일본 글자와 기본적인 문법을 뗀 독자, 교과서적인 정공법 보다는 실제 생활 속에서 생생한 언어를 접하려는 독자, 일본만화나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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