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유럽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다. 다양한 언어와, 민족이 존재하는 유럽에서 한개의 언어만으로 여행을 한다는것은 힘이드는 일이다. 이 책에서는 어떤 나라에 여행을 가더라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4개 언어의 회화문을 모아놓았다.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귀국까지의 상황에서 쓰이는 회화문을 각 주제별로 묶어 놓았으며, 각 part별로 다른 색의 섹션을 두어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기 쉽게 하였다. 또한 동일한 뜻의 회화에 대해 4개의 문장으로 동시에 보여주고 문장 마다 우리말 발음법을 표기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의사소통을 하도록 만들었다. 여행에 필요한 상식이 중간중간 수록되었으며 부록으로 여행에 필요한 어휘를 모아놓아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구사할 수 있도록 하여 여행가는 발길을 가볍게 해주는 책이다. Size는 11×17c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