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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글쓴이
정끝별 저
출판사
케포이북스
출판일
2008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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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쓰기와 평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시인 정끝별의 시평론집. 사람마다 개성이 있듯 모든 언어에도 저마다의 향기와무늬가 있다고 말하는 젊은 비평가가 오규원, 최승호,허수경, 남진우, 문정희, 안도현 등 우리시대를 대표 하는 시인들의 작품에 대한 비평과 함께 요즘 시의 전반적 흐름을 살폈다. 1999년도에 발간하였으나 폐간된 후 개정하여 다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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