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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잇걸 다이어트
글쓴이
에스터 블럼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08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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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스터 블럼

헐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피부 미용과 안티에이징을 담당하는 페리콘 박사가 뉴욕에서 운영 중인 '닥터 페리콘 플래그쉽 라이프스타일 센터'의 수석 영양전문가. 시몬스 대학에서 영양학을 전공하고, 뉴욕 대학에서 임상영양학 석사 과정을, 디자인포헬스 인스티튜트에서 임상영양요법 과정을 마쳤다. 『인스타일』,『피트니스』,『헬스』와 같은 각종 잡지에 칼럼을 쓰고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이어트 영양전문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저서 『뉴욕 잇걸 다이어트』에서는 에스터 유흥을 즐기는 법부터 은밀한 데이트까지, VIP 고객들이 인생을 자유분방하게 즐기면서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비법을 털어놓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직장생활을 하느라 사람 만날 일 많고 술 마실 일 잦은 2535 싱글여성들을 위해 마음껏 먹고 마시며 생활을 즐기면서도 날씬함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 스타벅스와 와인, 택시를 달고 사는 뉴요커들의 다이어트를 담당하는 유명 영양전문가 에스터 블럼이 몸무게는 줄이고 인생의 즐거움은 늘리는 쉽지만 특별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에스터 블럼은 절대로 굶지 말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지 말라고 강조한다. 먹고 싶은 걸 참기 때문에 살이 찐다고 이야기하면서, 음식에 대한 욕구를 대체음식을 통해 적절히 조절함으로써 삶을 여유롭게 즐기면서도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이 전달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바로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배부를 때까지만 먹고 수저를 내려놓을 수 있는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지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2535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서 정리해두었다. 특히 다이어트에 대해 잘못 알고 있거나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광우병 소처럼, 먹을거리에 갖고 있는 위험성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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