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특히 책 속 예제로 다루는 삼성전자 재무제표를 2003년에서 2007년 자료로 업그레이드하여 훨씬 생생한 학습이 가능하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해준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단숨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이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1달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중 하나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라는 수수께끼 속에서 헤매는 일반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