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글쓴이
야마다 신야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8년 6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야마다 신야

오사카 대학 사학과 졸업 후 24세에 공인회계사가 됐다. 저자는 보통 2~5년 정도 공부를 해야 붙는다는 공인회계사 2차 시험에 10개월 만에 합격했다. 숫자를 두려워했던 저자는 회계사가 된 후 누구나 의식만 하면 숫자에 능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는 최근작인 『숫자의 달인 2』에서 사람을 현혹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 ‘금지된 숫자’의 유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즈니스를 할 때 숫자가 조작되는 배경을 소설 형식으로 쉽게 알려 준다.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에서 일했으며 현재 기업가 컨설팅 회사 인불룸 LLC의 대표다. 2005년도에 쓴 『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면서 일반인들에게 ‘회계’식 사고방식의 유용함을 널리 알렸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여회계사 사건수첩』이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인기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특히 책 속 예제로 다루는 삼성전자 재무제표를 2003년에서 2007년 자료로 업그레이드하여 훨씬 생생한 학습이 가능하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해준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단숨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이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1달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중 하나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라는 수수께끼 속에서 헤매는 일반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