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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글쓴이
마쓰후지 타미스케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8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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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후지 타미스케

메이지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닛코증권, 메릴린치증권, 솔로몬브라더스증권사에서 일하면서 연 수입 2억 엔을 올렸다. 솔로몬브라더스증권사 시절 일본의 거품 붕괴 현상을 간파하면서 주식·채권 등의 페이퍼머니 시대에서 금을 중심으로 한 실물경제 시대로의 이행을 예견해, 1995년에 금광산 경영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지팡그를 설립했다. 2005년에는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금광산을 매수하면서 일본에서 3위의 금광산 대표가 되었다. 짐 로저스를 사숙하고, 에릭 스프롯 등 세계적인 투자자 및 펀드매니저들과 공적으로는 물론 사적으로도 친분이 두텁다. 또한 영국 「이코노미스트」에서 ‘앞으로 10년 동안 가장 주목해야 할 이코노미스트’로 소개된 유일한 일본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미국경제가 붕괴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경제가 언제, 어떤 요인으로 붕괴될지 모를 정도로 약해졌다는 예측들이 최근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에 ‘앞으로 10년 동안 가장 주목해야 할 이코노미스트’로 소개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미국경제의 종말을 예측한 근거와 논리를 제시하며, 그에 대한 세계 초일류 투자자들의 이론을 함께 소개한다. 특히 GSR, 강세 일치, 빅 픽처, HGX 등 일반 경제전문가나 경제평론가, 금융저널리스트들조차 잘 모르는 이론과 정보, 분석 방법 등을 통해 금융시장의 흐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투자의 방향을 체계적으로 짚어준다.

경기침체는 투자자들에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과거 많은 재벌들이 경기침체를 발판으로 삼아 부를 축적했듯이 뉴욕다우지수 폭락은 또 하나의 투자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앞으로 어떻게 자금을 준비하고,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세계경제의 큰 흐름에 대한 안목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투자 유형별 자산 운용 노하우를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어 초보투자자나 경기침체기를 준비하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믿음직한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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