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밍군 사야도의 『The Great Chronicle of Buddhas』 중의 일부를 번역하여 위빠사나 명상센터인 호두마을의 계간지에 연재하던 글과 몇가지를 더 번역하여 함께 묶은 책이다. 사야도의 책에 있는 79명의 제자들 이야기 중에서 흥미 있는 것들을 선정하였다. 주해를 달아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색계를 포함해서 불교의 31가지 세계를 보여주는 '존재의 세계', 계청정과 심청정 등의 일곱 가지 청정이 계발됨에 따라 위빠사나 16단계의 지혜가 어떻게 계발 되는지를 보여주는 '칠정정과 지혜의 향상'을 첨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