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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개발의 현재와 미래
글쓴이
김웅서 저
출판사
한국해양연구원(KORDI)
출판일
200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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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서

바다가 좋아 평생 바다를 연구해 온 해양 생물학자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심 5000m가 넘는 태평양 바다 밑바닥까지 심해유인잠수정을 타고 들어가 탐사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원장으로 있다.

쓴 책로는 『제주 바다물고기』(현암사, 1995; 공저), 『해양생물』(대원사, 1997), 『21세기를 위한 해양 보전, 바다는 희망이다』(수수꽃다리, 2002; 번역서), 『아름다운 바다』(사이언스북스, 2002; 번역서), 『앗 바다가 나를 삼켰어요』(삼성출판사, 2002), 『난파선의 역사』(수수꽃다리, 2003; 번역서), 『펭귄』(웅진닷컴, 2003), 『바다』(웅진닷컴, 2003), 『미래 동물 대탐험』(한승, 2004; 번역서), 『바다에 오르다』(지성사, 2005), 『빙하기』(사이언스북스, 2005; 번역서), 『태평양 바다 속에 우리 땅이 있다고?』(지성사, 2006; 공저), 『우리 바다 서해 이야기』(영림카디널, 2006), 『바다 깊이 탐사하다』(웅진주니어, 2007),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지성사, 2007), 『호기심 가득, 바다야 친구하자』(키작은나무, 2008; 공저),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호박꽃, 2008), 『독도 가는 길』(해양문화재단, 2008; 공저), 『포세이돈의 분노』(지성사, 2010), 『직업으로 꿈꾸는 바다』(넥서스BOOKS , 2010; 공저), 『바다의 비밀』(지성사, 2010; 공역), 『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웅진주니어, 2010; 공저), 『도심 속 바다생물』(지성사, 2011; 공저), 『자연 습지가 있는 한강 하구』(지성사, 2011; 공저), 『한국 연안해역의 플랑크톤 생태학』(동화기술, 2011; 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해양과학총서 첫 번째 책으로, 해양개발의 무한한 가능성과 해양을 이용하려는 인간의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해양을 지키고 보전해 나가기 위한 방법들을 광범위하게 다룸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를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시키고자 기획되었다. 해양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고, 해양자원을 개발함으로 인류가 얻는 것은 무엇이며, 또한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적고 있다. 끝으로 우리나라의 해양과학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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